인사말
안녕하십니까?
귀사 금정상사는 1990년대 이상극 회장님의 고향 대구에서 치킨집 운영을 기반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이상극 회장님은 치킨집을 운영하면서 다양한 치킨 재료들의 손쉬운 보급이 절실하다고 생각하였고, 이를 바탕으로 치킨 재료의 파트너사인 제조회사(뫼루니식품, 금양식품)의 대리점을 시작으로 2004년부터 본격적으로 치킨 재료 사업에 뛰어들게 되었습니다.
사업 초반에는 마케팅, 물류, 제품의 품질 등 여러 가지 어려움이 많았으나, 치킨집 운영 경험을 기반으로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OEM, ODM, 업체별 맞춤 제작과 함께 제품의 다양화를 시도하였습니다. 더불어 각 지역별 육계 공장과의 파트너십 및 협력관계를 유지하며 ‘치킨의 고장’ 대구에서 입지를 탄탄히 다졌습니다.
현재는 금정상사의 대표 제조 상품인 마늘간장소스를 주축으로, 수백 가지의 다양한 소스, 파우더, 시즈닝, 염지제뿐만 아니라 박스, 비닐, 플라스틱 용기, 종이 용기 등 치킨 사업 운영에 필요한 모든 부자재까지 취급하고 있습니다.
나아가 2세 경영인 이성환 대표는 빠르게 변화하는 식품 업계의 트렌드를 읽고 금정상사만의 제품을 개발 및 소싱하여 ‘치킨 재료의 모든 것’을 편리하게 한 곳에서 구매할 수 있도록 ‘모두닭집’이라는 온라인 브랜드를 론칭하였습니다. 모두닭집 스마트스토어, 자사몰, 배민상회, 쿠팡 및 요리마트를 비롯해 10여 개의 오픈마켓을 통해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K-치킨 재료를 손쉽게 구매할 수 있는 유통망을 구축하였습니다.
앞으로도 금정상사는 꾸준히 치킨과 어울리는 다양한 소스 및 밀키트 등 여러 제품을 개발하여 외식 산업 분야에서도 굳건히 자리를 지키고, 치킨뿐만 아니라 K-푸드를 해외로 전파하여 어디에서든 모두닭집을 손쉽게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발전해 나가겠습니다.
